
수원역 근처에 위치한 도쿄 1인샵
수원 도쿄 1인샵 업체는 일본식 마사지 샵이며, 아로마 오일과 건식마사지 두가지 모두 진행하고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운영하시는 곳이라 믿고 방문하셔도 됩니다. 인테리어 또한 고급스럽고 깔끔한 분위기라 연인끼리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혼자 힐링하러 가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현재 주간조/야간조 근무자 모집중이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수원 도쿄 1인샵에서는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주간조: 오전 11시 ~ 오후 8시 / 야간조: 오후 9시 ~ 새벽 5시 (휴게시간 2시간)
- 고객 응대 및 간단한 대화 – 매장 정리정돈 및 비품관리 – 기타 업무보조(예약전화받기 등)
근무요일과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6일 근무제 입니다. 주말 휴무 불가능하며, 평일 중 하루 쉬실 수 있습니다.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기본급 180만원에 인센티브 별도 지급됩니다. 월 4회 휴무 시 기본급 200만원 이상 수령가능합니다.
지원자격 조건이 있나요?
20세~35세 여성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초보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으니 부담없이 지원해주세요.
면접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이력서 제출 후 면접일정 조율해서 전화 또는 문자로 안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복리후생 제도가 궁금합니다.
명절 보너스 제공되며, 식사제공 해드립니다. 유니폼 세탁비 따로 없으며, 직원 휴게실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치가 어디인가요?
수원역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주소는 면접 확정되신 분들께 개별안내 드립니다.
도쿄 마사지 정보 추가로 알려드릴께요
일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도쿄! 일본여행 하면 온천과 더불어 빠질 수 없는 코스가 바로 마사지입니다. 한국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여행가서 받는 마사지는 느낌이 다르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도쿄 내 유명한 마사지샵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도쿄 어디어디에 마사지샵이 있나요?
도쿄 시내에만 해도 수많은 마사지샵들이 존재하는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곳은 크게 세곳입니다. 첫번째는 오모테산도역 근처에 위치한 “더 스파 바이 록시땅” 입니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록시땅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샵이에요.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고급스러움.. 내부 인테리어 역시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며져있어요. 특히나 이 가게만의 특징이라면 아로마오일을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이죠. 오일마다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오일을 선택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신주쿠 역 근처에 위치한 “라쿠텐치”라는 이자카야식 마사지샵입니다. 라쿠텐치는 체인점이라 여러군데 지점이 있으니 가까운 곳으로 방문하셔도 됩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술 한잔 하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는 긴자 지역에 위치한 “긴자 식스 6층 살롱 드 테” 라는 카페형 마사지샵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컨셉의 마사지샵들이 많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마사지 종류엔 어떤것들이 있나요?
마사지는 크게 지압 / 시아추 / 스웨디시 로 나눌 수 있어요. 지압은 손으로만 하는 건식 마사지이고, 시아추는 손가락 끝 부분(손톱)으로 혈자리를 눌러주는 방식이며, 스웨디시는 오일을 이용한 부드러운 마사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모든 마사지샵에서 위의 세가지 방법을 다 쓰는건 아니고, 한가지 혹은 두가지로만 진행하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요?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각 마사지샵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제공되는 서비스 또한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지만 대략 1시간 반 코스로 봤을때 5천엔 ~ 8천엔 사이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오늘은 도쿄내 인기있는 마사지샵 몇 군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타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랍니다.